너무 좋은 산모교실이였어요~
2012. 5.16 일 부산 시민회관에서 매터니티 스쿨이 열렸어요.행사 공지가 뜨자마자 신청을 하고 몇날 몇일 당첨일이 오기만을 ...
4월 26일날 당첨이 되어서~ . 못해도 그 다음주엔 연락이 오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어서 . 여기에 문의도 하고...
안녕하세요.이제 33주를 달리고 있는 튼튼맘 짱미입니다!340기 매터니티스쿨 다녀와서 후기 작성 하고 얻은 기쁜 아이템인데요^^경...
사랑하는 나의 엄마... 부르기에도 가슴아픈 나의...
왜 엄마라는 이름만 불러도 이렇게 눈물이나는건지.. 왜 고맙다고 미안하다는 말을 진작에 못한건지... 5년전 어버이...
사랑하는 우리 남편에게.. 나야. 여보가 사랑하는 이쁜부인~'-' 매터니티스쿨 이벤트를 잠시 빌려서 이렇게 여보...
임신 15주째, 부산에서 인천으로 장거리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처음 하는 이사에다가 혼자 임신한 몸으로 준비하는 터...
기쁘지 않았어그냥 얼떨떨 했다는 표현이 맞을 수도 있겠다결혼 한달만에 임신은 새로운 직장에서의 적응기에 무사히 합격한 나...
남자아이인줄알고 태명을 선재라고 지은 우리 선재공주에게
선재야..병원에서 하도 의사샘이 성별을 안가르쳐줘서 양천보건소까지 가서 물어보기도했지만, 거기서는 더 까칠하게 의사샘...
엄마가 잘 몰라 태교도 잘 못해주고 미안해그래도 엄마 마음은 우리 아가가 알거라고 생각한단다.엄마랑 항상 같이 있잖니 그...
출산용품들 인터넷으로 대부분 구입했는데 아기용품점이나 할인점보다 저렴하게 출산준비할수있어 좋더라구요. 제품들도 품질좋...
저는 매터니티스쿨 한번 다녀왔답니다. 그리고 한번 더 가고 싶어서 신청해둔 상태였는데 예정일보다 2주나 일찍 아기가 태어...
임신 37주 + 3일 - 2012년 2월 15일 ...
제 블로그에 글올린걸 그대로 올리려고했더니 자꾸 에러발생;;그래서 캡쳐해서 사진으로 올렸답니다^^;;아래 사진을 클릭해주...
어릴 적 달콤한 엿을 먹다 이가 쑥 빠졌던 기억, 떡시루에서 폭신하게 쪄지던 구수한 떡 냄새
책을 폈을 때, 당신의 창가에도 진짜 꽃이 한가득 흐드러진 오후였으면 합니다
여성들이라면 어릴 적 발레리나를 꿈꾸었던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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